'런닝맨' 송지효, 청순 여신 등극..."멍지 맞아?"

조은혜 기자 / 입력 : 2013.06.10 10:56 / 조회 : 3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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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방송 캡처


배우 송지효가 청순 여신으로 등극했다.

지난 9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 송지효가 순백의 원피스를 입고 등장해 런닝맨 남자 멤버들이 입을 다물지 못했다.

이날 평소와는 다르게 원피스를 예쁘게 차려 입고 등장한 송지효는 그간 보여줬던 털털한 모습과는 달리 청순한 여신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유재석은 송지효가 등장하자 "너 그렇게 입으니까 되게 예쁘다"고 말했고 다른 멤버들 역시 송지효의 또 다른 모습에 넋을 잃고 쳐다봤다.

이 상황을 유심히 지켜보던 개리는 "지효는 내 전담입니다"라고 말하며 수줍은 모습을 보여 월요커플의 달달한 상황을 연출했다.

송지효의 청순한 여신 자태를 본 네티즌들은 "송지효 진짜 예쁘다", "맨날 원피스 입고 나와라", "우리 멍지는 어디에?", "개리 홀딱 반했네", "송지효 최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은 배우 김수미, 박소현, 개그우먼 송은이, 김숙, 걸그룹 레이디스코드의 권리세가 출연해 '구미호 승천설화' 특집으로 꾸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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