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친' 이효리vs유이, 독기품은 이마밀기..폭소

길혜성 기자 / 입력 : 2013.06.09 17:36 / 조회 : 3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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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면캡처=SBS '일요일이 좋다-맨발의 친구들'


'섹시 디바' 이효리와 유이의 독기 품은 이마 밀기 게임이 주위를 폭소케 했다.

9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맨발의 친구들'(이하 '맨발의 친구들')에서는 강호동 윤종신 김범수 유세윤 윤시윤 은혁 김현중 유이 등 고정 멤버들이 M.T 경비 마련을 위해 게스트인 가수 이효리와 함께 각 가정을 방문해 다양한 게임을 벌이는 모습이 다시 한 번 이어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효리와 유이는 윤시윤의 집에 이어 찾은 은혁의 집에서 손가락으로 이마 밀어 넘어뜨리기 게임을 벌였다.

가요계에서 승부욕 있기로 유명한 이효리는 경기 시작과 함께 인정사정 봐주지 않고 후배 유이의 이마는 손가락으로 힘차게 밀었다. 하지만 유이 역시 만만치 않았다. 유이는 이효리의 기에 눌리지 않고 손가락 맞공격으로 대응했다.

게임은 갈수록 치열해졌고 결국 윤종신과 강호동 등 큰 오빠들이 나서 이효리와 유이를 떼어 놓아 다시 한 번 주위를 웃게 했다.

이후 계임은 속개됐고 이효리와 유이는 다시 한 번 뜨거운 대결을 벌였고 결국 이효리가 승리했다. 이효리는 게임 승리 후에는 따뜻하게 유이를 챙기는 모습을 보여 훈훈함도 선사했다.

앞서 이효리와 유이는 이날 방송에서 처음으로 찾은 윤시윤의 집에서는 입으로 불어 사전 속 페이지를 많이 넘기를 대결을 펼쳤다. 이 때 두 사람은 게임보다 섹시 몸매 대결에 집중하는 듯한 모습을 보여 도 한 번 웃음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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