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기준, "소원? 초능력을 가지고 싶다"

정진욱 인턴기자 / 입력 : 2013.06.03 10:01 / 조회 :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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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SBS '좋은 아침' 방송 화면


배우 엄기준이 초능력을 가지고 싶다는 바람을 밝혔다.

3일 오전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서는 오는 27일 개봉 예정인 영화 '더 웹툰:예고살인'의 주연 배우 엄기준, 이시영이 출연했다.

이날 "처음으로 같이 작품을 했는데 같이 연기하면서 상대방에 대해 느낀 점이 있느냐?"는 리포터의 질문에 이시영은 웃음 지으며 "너무 재밌고 유쾌하시다. 촬영 내내 너무 좋았다"고 밝혔다.

엄기준도 "몰입도랑 집중력이 너무 좋다. 무슨 권투 선수가 이렇게 예쁘냐"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 "영화 속 주인공처럼 원하는 모든 게 이루어진다면?"이라고 묻자 엄기준은 "초능력을 가지고 싶다. 정말 재밌을 것 같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엄기준은 "처음 시나리오를 읽었을 때 너무 무서워서 불을 다 켜고 거실 소파에서 읽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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