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해투3' 출연..팬들이 밝히는 과거사 기대↑

이경호 기자 / 입력 : 2013.05.09 11:06 / 조회 : 8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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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사진=이동훈 기자


그룹 신화가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다.

9일 오전 KBS 예능국 한 관계자는 "신화는 오는 11일 진행될 '해피투게더3'의 녹화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신화는 지난 2004년 '해피투게더(시즌1)-쟁반노래방'에 멤버 6명 전원이 출연한 후 9년 만에 시즌3가 된 '해피투게더'에 출연한다.

이번 '해피투게더3'의 녹화에는 신화 팬클럽 신화창조 출신 최희 아나운서, 가수 허영생이 출연한다. 최희 아나운서와 허영생은 팬들 사이에 떠돌았던 신화의 열애설을 비롯해 각종 'OO설'을 밝힐 예정이다.

관계자는 "신화가 지난 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자신들이 직접 과거를 폭로했다"며 "'해피투게더3'에서는 팬들이 기억하고 있는 과거가 밝혀진다"고 밝혔다.

이어 "신화 멤버들이 팬들이 밝히는 과거사에 어떤 대응을 할지 기대된다"고 전했다.

관계자는 "최희 아나운서, 허영생이 신화의 팬들을 대표해 출연하는 만큼 팬들이 보는 신화는 어떤 모습일지 제작지도 궁금해 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신화가 앞서 출연한 '라디오스타'와는 전혀 다른 모습을 '해피투게더3'에서 볼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신화가 출연하는 '해피투게더3'는 오는 16일 오후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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