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현, '출생의 비밀' 출연소감 "연기숙제 받아"

이준엽 기자 / 입력 : 2013.04.29 08:52 / 조회 :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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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동훈 기자(위), 김소현 트위터(아래)


아역배우 김소현이 SBS 주말드라마 '출생의 비밀' 출연 소감을 전했다.

김소현은 지난 28일 자신의 트위터에 "아쉬운 부분이 너무 많아서. 다음 작품 때는 부족한 부분을 알았으니 더 노력해야 겠어요"라며 "경두 역할의 유준상 선배님께서 너무 잘하셔서 저도 재미있게 봤어요! 시험기간이고 늦은 시간인데 다들 봐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출생의 비밀'은 짧았지만 1회 동안 제가 그동안 해보지 못했던 어린 이현이의 여러 모습을 연기할 수 있어서 즐거웠고, 또 부족한 점을 많이 알게 해줘서 큰 숙제를 준 드라마인 거 같아요. 더 열심히 해야죠!"라고 덧붙였다.

앞서 김소현은 지난 27일 첫 방송된 SBS '출생의 비밀'에서 성유리(정이현 역)의 아역으로 등장해 열연을 펼쳤다.

한편 '출생의 비밀'은 해리성 기억 장애로 사랑하는 남자와 아이에 대한 기억을 잃은 한 여자 이현(김소현, 성유리 분)와 청주에 사는 무식한 아버지 경두(유준상 분)의 눈물 어린 부성애를 그리는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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