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L코리아' 최여진, 2040 시청자 잡았다

이경호 기자 / 입력 : 2013.03.24 11:48 / 조회 : 5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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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tvN>


'SNL코리아'에 출연한 배우 최여진이 셀프디스와 돌직구로 20~40대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지난 23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 채널 tvN 'SNL 코리아'는 시청률 2.95%(닐슨코리아 케이블 가입가구 기준. tvN, 스토리온 합산)을 기록했다.

이날 'SNL코리아'는 최여진의 활약에 주 시청층인 남녀 2040시청률에서는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또 최여진과 'SNL 코리아', '최여진 못생김' 등 방송과 관련된 키워드들이 방송이 끝난 후 온라인 포털 사이트 실시간 급등 검색어 상위에 오르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확인 시켰다.

이뿐만 아니라 이날 방송에서는 'SNL 코리아'만의 시사풍자가 한층 업그레이드 됐다.

뉴스쇼 형식으로 셀프 업그레이드 된 '글로벌 텔레토비'는 텔레토비 동산에서 벗어난 또(김슬기 분)가 박그네(정성호 분)와 함께 현장으로 출동해 우리를 둘러싼 국내외 정세들을 다루며 새로운 모습을 선보였다.

또 서경석과 이윤석이 특별 앵커로 나선 '위크앤드 업데이트'는 균형을 유지하면서도 더욱 날카로워진 시각으로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새 정부의 인선시스템과 사이버 테러 등을 풍자하며 시원한 웃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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