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법대 출신 이수나, "코피 터지게 공부"

강금아 인턴기자 / 입력 : 2013.03.14 10:38 / 조회 : 5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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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캡처 - MBC '기분 좋은 날'>


배우 이수나가 고려대학교 법학과 출신의 반전학력을 공개했다.

14일 오전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은 연예계 대표 엄친아 특집으로 고려대 법대 출신의 배우 이수나, 서울대 치대 출신의 치과의사 겸 방송인 김형규, 고려대 중문과 출신의 가수 소이, 이대 수학과 출신의 개그맨 곽현화가 출연해 공부비결을 공개했다.

이날 이수나는 "고등학교 때까지 선생님들이 나보고 공부벌레라고 했다. 그렇게 코피 터지게 공부를 했다"고 밝혔다.

그는 자신의 공부비결로 "식상한 이야기지만 그날 배운 것을 바로 와서 복습하고 예습을 했다"며 "그게 가장 중요한 것 같다"고 밝혔다.

이수나의 반전학력을 들은 곽현화는 "선생님은 법학 하실 분이 아닌 것 같았다"라고 말했고 이에 이수나가 "너도 수학과라는 게 안 믿긴다"라고 답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이수나가 "그럼에도 아직까지 판사 역할을 맡아 본 적이 없어 아쉽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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