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 물오른 미모 근황 '완벽한 볼살 실종'

강금아 인턴기자 / 입력 : 2013.03.13 13:52 / 조회 :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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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애프터스쿨(정아 주연 유이 레이나 나나 리지 이영 가은)의 멤버 유이가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유이는 13일 오전 자신의 미투데이에 "사무실 가는 길에 우연히 봤는데 우와! 강남 번화가에 크게 내 사진 걸려있으니까 기분이 묘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이는 핑크색 라이더 자켓을 입은 채 카메라 화면을 향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볼살이 쏙 빠진 그의 브이라인 얼굴과 한층 더 예뻐진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유이는 그가 모델로 활동 중인 한 의류 브랜드의 홍보와 함께 "저 유이도 많이 사랑해주세요"라는 글을 덧붙였다.

유이의 근황을 접한 네티즌들은 "완벽한 볼살 실종", "갈수록 더 예뻐지는 것 같다", "활동 때문에 살 빠졌나?", "딱 좋으니 더 이상 다이어트는 그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이는 지난 2월 종영한 KBS 2TV 드라마 '전우치'에서 홍무연 역을 맡아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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