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동운, 등교소감 "학교 이틀 갔는데 녹다운" 눈길

강금아 인턴기자 / 입력 : 2013.03.06 21:36 / 조회 :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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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동운 ⓒ스타뉴스(위), 손동운 트위터 캡처>


그룹 비스트(윤두준 양요섭 장현승 이기광 용준형 손동운)의 멤버 손동운이 등교소감을 전해 화제다.

손동운은 6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학교 이틀 갔는데 오늘 넉다운. 아무것도 못 하겠다. 모두들 새 친구, 새로운 환경에 힘들겠지만 파이팅 하자구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지난 2011년 건국대학교 예술학부에 입학 후 방송활동을 위해 휴학했으며, 올해 다시 학교에 복학했다. 등교 소감에는 개강을 맞은 피곤함과 긴장감이 그대로 묻어나온다.

손동운의 등교소감을 접한 네티즌들은 "오랜만에 학교가면 다들 같은 마음일 듯", "개강 화이팅", "학교생활도 열심히 하시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손동운이 속한 그룹 비스트는 지난 2월 21일 일본 요코하마에서 열린 '2013 유나이티드 큐브 콘서트'에 참석해 성황리에 콘서트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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