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왕' 수애, 권상우 계략에 결혼식장서 '실신'

배정미 인턴기자 / 입력 : 2013.02.19 23:08 / 조회 : 23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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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해당 방송 캡쳐>


수애가 권상우의 계략에 빠져 실신했다.

19일 오후 SBS 드라마 '야왕'에서는 주다해(수애 분)가 결혼식에 웃으면서 들어가지 못하도록 하류(권상우 분)가 계략을 꾸미며 본격적인 복수의 시작을 알렸다.

하류는 주다해의 과거를 알고 있는 홍안심(이일화 분)을 시켜 주다해에게 전화를 걸어 식장에 급히 들어오게 했다.

여기에 양택배(권현상 분)는 주다해에게 과거 하류와 딸 은별의 모습이 담겨있는 영상을 결혼식 영상으로 바꿔 보내 주다해를 충격에 몰아넣었다.

이어 하류는 자신의 형 차재웅의 모습으로 주다해 앞에 나타났다. 이 때 하류의 동료 엄삼도(성지루)는 하류의 목소리를 녹음해 주다해에게 전화를 걸었다.

과거 영상에 이어 죽었다고 믿은 하류의 목소리가 더해지자 주다해는 식장에 들어가지도 못하고 결국 실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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