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세아·줄리엔강, '우결'하차..변화의 바람 부나?

김미화 기자 / 입력 : 2013.02.18 14:39 / 조회 :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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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배우 윤세아와 줄리엔 강이 '우리 결혼했어요4' 하차 수순을 밟고 있다.

18일 MBC '우리 결혼했어요4'(이하 '우결4')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줄리엔강과 윤세아 프로그램 하차를 논의 중"이라며 "시기나 날짜 같은 구체적인 일정을 아직 정해진 것이 없다"고 전했다.

윤세아 소속사 관계자 역시 "하차 얘기가 오간 것은 맞다"며 "몇 회를 찍겠다고 정해놓은 것이 없는 상황에서 자연스럽게 협의하는 과정에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윤세아와 줄리엔 강은 지난해 8월 '우결4'에 합류해 시청자를 찾았다. 두 사람은 애교 많은 가상 부부로 시청자의 사랑을 받으며 7개월 동안 함께 했다.

앞서 '우결4' 제작진은 하차한 이준-오연서 커플을 대신해 지난 9일 2AM의 정진운, 배우 고준희 커플을 새로운 가상 부부로 투입하는 등 변화를 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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