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의', '야왕' 상승세에도 월화극 부동의 1위

안이슬 기자 / 입력 : 2013.02.13 07:03 / 조회 : 2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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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MBC 월화드라마 '마의'가 동시간대 지상파 드라마 시청률 정상을 지켰다.

13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2일 오후 방송된 '마의'(극본 김이영 연출 이병훈)는 20.3%의 전국일일시청률을 기록해 동시간대 드라마 시청률 1위에 올랐다.(이하 동일기준)

이는 지난 11일 방송분이 기록한 19.3%의 시청률에 비해 1.0% 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마의'에서는 세자의 얼굴에 난 종기를 시료하라는 명을 받은 백광현(조승우 분)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백광현은 사암도인(주진모 분의 침법인 소장정격을 통해 세자의 환부를 지혈하는데 성공했지만 시술이 끝난 후 쓰러져 앞으로의 전개에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야왕'은 17.5%로 '마의'의 뒤를 바짝 쫓았다. '야왕'은 지난 11일 방송분보다 시청률이 2.3%나 상승했다. KBS 2TV '광고천재 이태백'은 11일 방송분과 동일한 4.4%의 전국일일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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