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동, 한혜진에 돌직구 "아무에게나 번호 줘도 돼"

고소화 인턴기자 / 입력 : 2013.01.28 23:49 / 조회 :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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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캡처- SBS 예능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김제동이 최근 가수 나얼과 결별을 겪은 한혜진에게 짓궂은 농담을 던졌다.

28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는 배우 이준기가 출연해 배우로서의 고충 등을 털어 놓았다.

이날 김제동은 "신민아의 번호도 모른다. 남의 번호를 물어보는 것이 망설여진다"는 이준기의 말에 "오늘 한혜진에게 번호를 물어 보면 되겠다"고 농담을 던졌다.

이어 "이제 한혜진 씨는 아무에게나 번호를 줘도 되지 않느냐"고 너스레를 떨었고 이에 한혜진은 깜짝 놀라 당황한 모습으로 김제동을 때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이준기가 녹화 현장에서 감춰둔 댄스 실력을 발휘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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