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유만만' 방미, 본인 운영 뉴욕 주얼리샵 공개

고소화 인턴기자 / 입력 : 2013.01.18 10:39 / 조회 : 4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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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캡처- KBS 2TV '여유만만'>


가수 방미가 뉴욕에 있는 자신이 경영 중인 주얼리샵을 공개했다.

방미는 18일 오전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 출연해 독특한 액세서리를 판매하고 있는 자신의 주얼리샵을 공개했다.

그는 "특이하면서 아름다운 액세서리를 위주로 판매 한다"며 진열장 곳곳에 있는 독특한 디자인의 반지, 브로치, 장갑 등을 소개했다.

이어 "사람들이 엄청 떼돈을 번다고 생각한다. 물론 돈을 많이 벌긴 하지만 빠져나가는 것도 엄청나다. 사업은 쉬운 것이 아니다"라고 단호한 어조로 말했다.

방미는 "비즈니스는 자신의 철학이 있고 좋아서 하는 마음이 없으면 불가능 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방미가 불우했던 가정사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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