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듀·쌈디·프라이머리..힙합신★ MMA 총출동

윤성열 기자 / 입력 : 2012.12.14 09:17 / 조회 : 1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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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먼디(왼쪽위부터 시계방향)와 다이나믹듀오, 프라이머리, 리듬파워


국내 힙합신에 내로라하는 스타들이 '2012 멜론 뮤직 어워드'에 대거 출연한다.

14일 오후 서울 올림픽경기장에서 열리는 '2012 멜론 뮤직 어워드'에서 힙합그룹 다이나믹듀오, 리듬파워, 래퍼 싸이먼디, 프로듀서 프라이머리가 참석해 특별 무대를 선보인다.

국내 인기 힙합스타들이 한 자리에 모여 어떤 퍼포먼스를 펼칠지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눈길을 끄는 것은 이들 모두 국내 대표 힙합 레이블로 손꼽히는 아메바컬쳐 소속 아티스트라는 점. 대형 기획사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이처럼 소속사의 이름을 건 무대를 연말 시상식에서 보여 준다는 것은 극히 이례적이라는 평이다.

이에 대해 아메바컬쳐 관계자는 "각 팀 별 활동 이외에도 개별 활동을 통해 다양한 시도와 색다른 모습을 보여 드리고, 이를 통해 소속 아티스트들의 더욱 다양한 매력을 보여드린 점이 좋은 결과를 가져 온 것 같다"라고 전했다.

한편 다이나믹듀오, 사이먼디, 프라이머리는 지난 12일 프로젝트 싱글 '난리 굿(good)!!! 에어(AIR)'를 발표했다. '난리 굿!!! 에어'는 나이키 에어포스 원 30주년 기념 프로젝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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