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전시회, 동방신기·슈주·EXO 방문에 '북새통'

최보란 기자 / 입력 : 2012.08.11 11:25 / 조회 : 7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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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의 엔터테인먼트 IT 전시회인 'S.M.ART EXHIBITION IN SEOUL'(에스.엠.아트 엑시비션 인 서울, 이하 'SM 전시회')이 막을 올렸다.

10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SM 전시회'는 SM의 프리미엄 콘텐츠에 최첨단 디지털 기술이 결합된 엔터테인먼트와 IT의 체험전이자 SM과 글로벌 기업들이 콜라보레이션한 콘텐츠도 공개되는 전시회다.

특히 'SM 전시회' 오픈 첫날인 지난 10일, SM 소속 아티스트인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신동, 성민, EXO가 전시회 개최를 축하하기 위해 깜짝 방문해 눈길을 끌었다. 이들의 등장에 수많은 관람객들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북새통을 이뤄, 전시회장을 더욱 뜨겁게 달궜다.

이날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신동, 성민, EXO는 관람객들과 함께 전시회를 관람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음은 물론 'S.M. History'존에서 깜짝 무대 인사도 진행했다. 'SM 전시회'를 다섯 글자로 소개해 달라는 MC의 요청에 동방신기 유노윤호는 '파라다이스', 최강창민은 '기가 막히다'라고 표현했으며, 슈퍼주니어 성민은 '상상을 초월', 신동은 '우와우와와'라고 재치 있게 답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한 유노윤호는 "'S.M.ART 갤러리'가 가장 마음에 든다. 각 가수들의 개성이 돋보이는 작품이 많았는데, 개인 소장을 하고 싶을 만큼 멋진 작품들이었다"라고 관람 소감을 전했으며, 신동은 "전시회가 상상했던 것보다 웅장하고 잘 되어 있어서 놀랐다. 많은 분들과 함께 관람해서 더욱 좋았다", EXO-K 백현은 "SM 전시회는 새로운 재미와 감동을 주는 전시회라고 생각한다"라고 소감을 밝혀 관람객들의 열렬한 호응을 얻었다.

한편 SM은 오는 18일 서울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SM의 브랜드 공연인 'SMTOWN LIVE' 세 번째 월드 투어의 한국 콘서트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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