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더머니' MC 스나이퍼, 링거 투혼 무대 '열정'

윤상근 기자 / 입력 : 2012.08.03 19:28 / 조회 : 5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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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CJ E&M


래퍼 MC 스나이퍼가 '쇼미더머니'에서 '링거투혼'을 선보인다.

3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Mnet '쇼미더머니' 4번째 공연에서 MC 스나이퍼는 공연 전날 링거를 맞는 등 투혼을 사린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촬영은 지난 7월18일 서울 상암동 CJ E&M센터에서 펼쳐졌다. 가리온, 더블K, 45RPM, 주석과 함께 결승 진출권을 두고 벌이는 4번째 공연을 펼친 MC 스나이퍼는 피로누적으로 공연 전낭 병원에서 링거를 맞고 무대에 올라왔다.

MC 스나이퍼는 평상시와 다름없는 열정적인 공연과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던 터라 이날 녹화 현장을 찾은 관객들은 MC 스나이퍼의 링거 투혼 전혀 알아챌 수 없었다.

'쇼미더머니' 연출을 맡고 있는 이선영 PD는 "MC스나이퍼가 노래를 새롭게 편곡하고 노래에 맞춰 퍼포먼스까지 직접 짜다보니 피로가 누적됐다고 하더라"라며 "공연 전날 피로누적으로 신장염에 걸려 급히 병원을 찾아 링거를 맞고 다음날 퇴원 후 바로 공연장을 찾아 '쇼미더머니' 4번째 무대에 올랐다"고 전했다.

링거 투혼까지 발휘하며 4번째 공연에 선 MC 스나이퍼가 이번엔 또 어떤 놀라운 공연을 보여줄 것인지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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