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 공유·이민정, 과감한 '벽밀기' 현장은? '웃음'

김성희 기자 / 입력 : 2012.06.26 20:02 / 조회 : 2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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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본팩토리


배우 공유와 이민정의 과격 스킨십 현장이 눈길을 끈다.

26일 드라마 제작사를 통해 지난 25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빅' (극본 홍정은 홍미란 연출 지병현 김성윤) 7회 분에서 강경준의 영혼이 빙의된 서윤재 (공유 분)와 길다란(이민정 분)의 과격한 '벽밀기' 촬영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서 두 사람은 본 방송에서 보였던 심각한 분위기와는 달리, 두 사람의 모습은 화기애애하기만 하다.

특히 박력 있게 벽을 내리친 공유는 결국 웃음을 참지 못한 모습이다. 이민정 또한 그런 공유를 보면서 즐거워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빅'은 이세영(장희진 분)이 서서히 윤재를 향해 마음을 적극적으로 표현하면서 4각 로맨스에 대한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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