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에이, 중화권 활동 본격화..시상식·연기도전

박영웅 기자 / 입력 : 2012.06.25 15:07 / 조회 : 20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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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에이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걸그룹 미쓰에이가 대만 시상식에 참석, 중화권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미쓰에이가 지난 23일(현지시간) 대만에서 열린 '제 23회 금곡상 시상식(GOLDEN MELODY AWARDS)'에서 초청 공연을 펼쳤다. 미쓰에이는 해외스타로서 유일하게 공연을 선보였다.

금곡장 시상식(GOLDEN MELODY AWARDS)'은 중국, 대만, 홍콩 지역의 유명 아티스트들을 초청해 시상과 공연을 펼치는 중화권 음악 시상식. 이날 미쓰에이는 한국 팝 밴드 자격으로 참석하게 됐다.

멤버들은 이날 히트곡 '굿바이 베이비'와 '터치' 중국어 버전을 불렀으며, 개성을 살린 화려한 의상과 퍼포먼스로 중화권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하지만 이날 시상식에는 멤버 수지가 참석하지 못한 채 지아, 민, 페이만 모습을 드러내 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냈다. 현재 KBS 2TV 드라마 '빅'에 출연 중인 수지는 연기 일정상 참석하지 못했다.

한편 중국인 멤버 페이와 지아도 데뷔 이후 처음으로 연기에 도전한다. 페이와 지아는 배우 윤시윤 주연의 한중 합작 드라마 '해피누들'에 캐스팅돼 본격적인 연기활동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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