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진' 이범수, 망연자실 눈물만..무슨일이?

김현록 기자 / 입력 : 2012.06.09 15:24 / 조회 : 4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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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수가 폭풍 오열을 했다.

9일 오전 MBC 주말 특별기획 '닥터 진' 제작사 이김프로덕션이 공개한 사진은 검게 그을린 얼굴의 이범수가 망연자실한 표정으로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고 있는 모습을 담았다.

네티즌 사이에서 '연기 MR제거 영상'이 생겨날 정도로 든든한 지지 속에 연기를 펼치고 있는 이범수는 지난 방송에서 아들 명복을 살리기 위해 모진 수난도 마다않는 부정을 그리며 시청자의 코끝을 찡하게 만들었다.

이범수는 '닥터진'에서 미지의 캐릭터 이하응 역을 맡아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한편 9일 방송되는 '닥터진'은 조선시대 활인서에서 역병을 치료하던 21세기 의사 진혁(송승헌 분)의 괴질 발병이 예고되며 극적 전개를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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