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4K, 어떤 팀이길래..스타들 SNS 응원봇물

길혜성 기자 / 입력 : 2012.06.09 13:06 / 조회 : 2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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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그룹 4K(포케이)에 대해 스타들이 열띤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어, 이 팀에 대한 궁금증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레인보우 지숙, 라니아 주이, 버즈의 보컬 민대홍, MBC '위대한 탄생' 출신 데이비드 오 및 메건 리, 엠넷의 '슈퍼스타 K3'에 출연했던 박필규 등은 최근 자신들의 트위터와 페이스북에 "항상 응원할게! 4K 파이팅" "4K!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 드려요 빠샤" 등의 메시지를 남겼다.

아직 정식 데뷔 하지 않은 4K가 가요계 선배들의 응원을 받으면서 네티즌들의 관심 역시 높아지고 있다.

네티즌들은 "도대체 4K가 누구길래?" "오디션 프로그램 인맥이 많은 거 보니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인가?" "노래 좀 한다는 스타들과 친분이 있는데 4K란 그룹도 보컬그룹인가"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현재까지 4K는 음원 발매를 앞둔 신인 그룹이라는 점 및 멤버들로 추정되는 코리 성오 기수 등의 이름만 알려졌을 뿐이어서 나머지는 베일에 싸여 있어 이 팀에 대한 궁금증은 증폭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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