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시 제시카, 순백의 신부 변신 '여신강림'

문완식 기자 / 입력 : 2012.02.07 09:47 / 조회 : 17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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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소녀시대 제시카가 아름다운 순백의 신부로 변신했다.

KBS 2TV 수목드라마 '난폭한 로맨스'(극본 박연선 연출 배경수)에서 무열(이동욱 분)의 옛 애인 종희 역을 맡은 제시카의 웨딩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에서 제시카는 잘록한 허리가 강조되고 가슴라인이 깊이 패어 육감적인 가슴선이 드러나는 섹시하면서도 우아한 웨딩드레스 자태를 뽐내고 있다.

우아한 신부의 매력과 함께 'S라인'몸매가 강조되는 디자인으로 리본 디테일이 더해져 귀여운 매력까지 함께 드러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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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가슴 선을 따라 흐르는 듯 수놓아진 화려한 장식과 타이트하게 떨어지다 엉덩이 중간에서 꽃봉오리처럼 퍼지는 독특하면서도 세련된 드레스의 조화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순백의 우아하고 고혹적인 신부로 변신한 제시카는 "방송에서 웨딩드레스를 입은 것은 처음이어서 너무 설레고 기분 좋았다"고 촬영소감을 밝혔다.

한편 제시카는 야구선수 무열과 그의 경호를 맡은 안티팬 은재(이시영 분)의 사랑이 무르익기 전에 등장, 무열과 키스까지 나누며 삼각관계의 긴장감을 높이는 인물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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