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유미, 남자복 터졌네..김성수와 격정적 포옹

하유진 기자 / 입력 : 2012.01.14 11:26 / 조회 : 4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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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강유미가 배우 김성수와 뜨거운 포옹을 해 눈길을 끈다.

14일 오후 10시 30분 생방송되는 tvN 'SNL 코리아' 7회에서 강유미가 호스트 김성수와 열정적인 포옹신을 리허설 사진이 공개됐다.

지난 6회에서 폭풍 애드리브로 시청자들에 웃음을 선사하며 눈부신 활약을 펼친 강유미는 7회부터 고정 크루로 본격 합류한다.

이 날 강유미가 맡은 역할은 김성수의 옛 연인. 강유미는 'TV는 기억을 싣고'라는 콩트 속에서 김성수의 과거 스쳐지나간 여자들 중 한 명으로 등장해 오랫동안 김성수를 잊지 못했던 콘셉트로 애절한 연기를 펼친다.

잊고 싶은 기억인 듯 괴로워하는 김성수와 그를 다시 만나게 돼 무한한 기쁨을 표현한 강유미의 거침없는 리액션이 보는 이들의 폭소를 이끌어낼 예정. 강유미는 김성수와 격정적인 포옹신까지 적극적으로 소화하는 등 몸을 사리지 않는 몰입 연기를 선보인다고.

촬영 스태프는 "김상경에 이어 김성수까지 2012년 강유미 운 트인 해"라고 농담을 던져 촬영장이 웃음바다가 되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김성수는 생방송에 앞서 "내 생애 마지막으로 원 없이 벡터맨 보여주겠다"라고 폭탄선언을 해 기대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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