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프렌드, 'W사관학교' 단독 리얼리티 도전

하유진 기자 / 입력 : 2012.01.10 11:31 / 조회 : 2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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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아이돌그룹 보이프렌드가 단독 리얼리티 프로그램에 나선다.

10일 Mnet에 따르면 보이프렌드가 리얼리티 프로그램 '보이프렌드's W 사관학교'에서 K팝 한류 열풍의 새 주역으로 거듭나기 위해 좌충우돌 도전기를 펼친다.

이 프로그램은 2012년 한류 열풍을 이끌 가능성 있는 신인 아이돌 보이프렌드를 육성, 조명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소녀시대, 2PM, 빅뱅, 2NE1 등 대한민국 대표 아이돌의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선보인 Mnet이 올해 첫 선보이는 아이돌 관련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1화에서는 해외 활동에 필수 요소인 외국어와 체력 테스트를 치른다. 영어, 일본어, 태국어까지 쉽지 않은 외국어 관문에 맞닥뜨린 멤버 별 실력과 반응이 공개된다. 또한 숙소에서의 모습도 만나 볼 수 있다.

Mnet 제작진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한류 선두주자를 배출해내고 K팝을 적극 알리며 가요계의 고른 발전도 꾀하고 싶다"며 "소년에서 남자로 성장해가는 보이프렌드의 변화를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13일 오후 6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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