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소속사 "결혼설 완전오보..법적 대응할것"

정효진 기자 / 입력 : 2004.09.29 22:39 / 조회 : 419
일부 언론의 전지현(24) 11월 소속사 사장과의 결혼보도에 대해 전지현 소속사 싸이더스HQ는 사실무근이라며 조속히 법적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싸이더스HQ 관계자는 29일 기자와의 통화에서 "전지현의 결혼설은 전혀 근거없는 허위 보도"라며 "허위 사실을 보도한 언론사를 상대로 법적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영화 '여친소' 촬영 후 미국으로 어학연수를 다녀온 전지현은 현재 차기 출연작을 검토하고 있는 중"이라고 전했다.

전지현의 결혼기사가 보도된 후 인터넷 포탈 네이버에는 관련 기사에 대한 네티즌들의 리플이 이 시각 현재(오후 10시) 1만건에 달하는 등 그 파장이 커지고 있다. 전지현의 소속사 홈페이지에는 소속사의 공식 입장을 묻는 팬들의 글이 쇄도하고 있다.

이에따라 소속사는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결혼보도는 절대 사실무근의 잘못된 기사"라며 "사실 무근의 오보기사에 대해 조속히 강력한 법적 대응을 할 것"이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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