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천 이태원 가게 폐업에도 "월세 950만원 아직 납부 중이다" [다이슈]

입력 : 2020.09.16 18:00

방송인 홍석천이 이태원 음식점 폐업과 관련한 속사정을 전했습니다.
지난 15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폐업을 선언한 홍석천의 이태원 가게에 방문한 출연진의 모습이 전파를 탔습니다. 이날 방송에서 홍석천은 “월세가 보증금 1억 원에 950만 원이야”라면서 가게 폐업과 관련한 속내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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