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서연, 이태원 참사 추모 "아름다운 꽃들이..침통한 마음"

김나연 기자 / 입력 : 2022.10.31 10:55 / 조회 : 546
  • 글자크기조절
image
진서연 / 사진=진서연 인스타그램
배우 진서연이 이태원 압사 참사를 애도했다.

31일 진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침통한 마음 금할 길이 없습니다. 아름다운 꽃들이"라며 "삼가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애도의 마음을 전합니다"라고 추모의 뜻을 전했다.

이외에도 배우 김혜수, 고소영, 홍석천, 차인표, 손담비, 지드래곤, 소유진, 이민정, 이윤지 등이 이태원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했다.

한편 29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 일대에 할로윈 데이를 이틀 앞두고 수많은 인파가 몰리면서 대규모 압사 사고가 발생했다. 사망자는 154명, 부상자는 149명에 이른다. 2014년 304명이 희생된 세월호 참사 이후 가장 큰 규모의 인명피해 사고다.

이에 따라 정부는 11월 5일까지 국가 애도기간으로 정했고, 용산구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관련기사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