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쿤스트, 체중증량 위해 운동 "마른 체질 고통..살 안 쪄"(나혼자산다)[★밤TView]

이빛나리 기자 / 입력 : 2022.10.08 00:52 / 조회 :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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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나 혼자 산다'에서 코드쿤스트가 체중 증량을 위해 운동을 시작했다.

7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에서는 코드쿤스트가 운동하는 장면이 담겼다.

코드쿤스트는 체중계 위에 올라 자신의 몸무게를 확인했다. 코드쿤스트는 69kg를 확인하고 "아 어제 70kg 넘겼었는데"라며 아쉬워했다. 코드쿤스트는 "처음 '나혼산'에 나왔을 때 63kg였다"며 체중 증량을 위해 운동을 시작했다고 알렸다.

키는 코드쿤스트에 "운동 시작하면 한 번에 몇 시간씩 하냐"고 물었다. 코드쿤스트는 "1시간"이라고 밝혔다. 코드쿤스트는 "마른 체질을 가지고 계시는 분들도 고통스럽다"며 아무리 먹어도 살이 찌는 게 아니라 배탈이 난다고 전했다.

전현무는 열심히 운동하는 코드쿤스트 영상에 "거의 크로스핏이야"고 전했다. 박나래는 "약간 섹시해 보이는데"라며 코드쿤스트의 새로운 모습에 설레했다. 코드쿤스트는 "러닝은 사실 꾸준히 해왔다. 항상 3~4km 이상 뛴다"며 살아있다는 느낌이 든다며 좋아했다.

이후 코드쿤스트는 대형마트를 찾았다. 코드쿤스트는 "2년 만에 대형마트를 와봤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코드쿤스트는 장보기 전 키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코드쿤스트는 "기범이(키)가 서원이 집에 가서 했던 요리가 좋았다. 기발한 아이디어는 기범이가 맞겠다"며 키에 도움을 청한 이유를 밝혔다. 코드쿤스트는 또띠아를 사기 위해 마트 안 빵집을 들려 웃음을 안겼다.

이빛나리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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