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되는 날" 남궁민♥진아름, 오늘 결혼..7년 연애 끝 결실[스타이슈]

안윤지 기자 / 입력 : 2022.10.07 07:47 / 조회 : 2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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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진아름, 배우 남궁민 /사진=스타뉴스
배우 남궁민, 모델 진아름이 7년 연애 끝 결실을 맺는다.

남궁민, 진아름 커플은 7일 오후 서울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이번 결혼식은 가까운 친인척과 지인들만 초대하며 비공개로 진행된다.

두 사람은 지난 2015년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감독 남궁민)에서 감독과 배우로 인연을 맺고 2016년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이후 7년간 아름다운 사랑을 지켜왔다.

특히 남궁민은 2020년 SBS 연기대상에서 수상 후 "너무 오랜 시간 제 옆에서 절 지켜주고 제 옆에 있어 주는 우리 사랑하는 아름이 너무 고맙고 사랑한다"라며 연인 진아름을 언급했다. 또 지난해 MBC 연기대상에서도 "아름아 내 곁에 항상 있어 줘서 고맙고 사랑해"라며 연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남궁민, 진아름 결혼식 사회는 배우 정문성이 사회를 본다고 알려졌으며 그룹 동방신기가 축가를 맡는다. 앞서 공개된 청첩장에는 "두 사람이 하나가 되는 뜻 깊은 날, 고마운 분들을 모시고자 한다. 속의 자리에 함께 해 축복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적혀있는 만큼, 그들의 결혼식엔 행복이 가득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남궁민은 1978년생으로, 1999년 EBC '네 꿈을 펼쳐라'로 데뷔했다. 그는 드라마 '김과장' '스토브리그' '검은 태양' 등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현재는 SBS 드라마 '천원짜리 변호사'에 출연, 첫 회 전국 시청률 8.1%를 기록하며 금토드라마 1위로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진아름은 1989년생으로, 2008년 모델로 데뷔했다. 그는 2010년 '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2'로 얼굴을 알렸다.

안윤지 기자 zizirong@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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