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수업' 신봉선 "지상렬 남자로 보였다" 충격 고백

윤상근 기자 / 입력 : 2022.10.05 14:05 / 조회 : 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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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채널A


'신랑수업'에서 신봉선이 '구 썸남' 지상렬과 '현 썸남' 김희현과의 '썸&쌈' 이야기를 공개한다.

5일 방송되는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 35회에서는 '임사랑 남사친'이자 발레리노인 김희현의 공연장에 찾아간 신봉선의 설렘 폭발 하루가 펼쳐진다.

이날 신봉선은 "오늘은 특별한 날"이라며 절친의 꽃집에 들러, 김희현씨에게 선물할 커플 화분을 직접 만들었다. 잠시 후 화분을 들고 공연장으로 향한 신봉선은 김희현의 공연을 직관한 이후 대기실로 찾아갔다. 신봉선을 발견한 김희현은 "누나~"라며 격하게 반겼고 순간 모두가 깜짝 놀란 자연스러운 스킨십이 이어졌다. 당시 이어진 신봉선의 행동을 본 손호영X영탁X모태범은 비디오 판독까지 요청해 스튜디오가 혼돈의 카오스로 돌변하기도 했다.

이후 신봉선과 김희현은 식당에 들러 양꼬치에 맥주를 곁들이며 데이트를 즐겼다. 신봉선은 "친구들이랑 같이 공연 보러 오고 싶었는데"라고 말했고 김희현은 "셀럽파이브랑 와요"라고 화답했다. 하지만 신봉선은 "셀럽파이브는 꼬장꼬장해서 안 돼. 근데 안영미가 우리 두 사람이 나오는 방송을 보고"라며 썸에 대한 주변 반응을 전해 궁금증을 더했다.

그런가 하면 신봉선은 이날 '견학생'으로 특별 출연한 지상렬과의 과거 썸 전말도 밝혔다. 지상렬과 스튜디오에서 재회한 신봉선은 "오늘 과거를 털겠다"면서 "(지상렬을) 그런 자리에서 보니까 남자로 보였는데..."라며 당시와 현재의 마음을 밝혔다. 과연 '봉지커플' 신봉선X지상렬 사이엔 어떤 일이 있었는지, 김희현과의 발레공연 응원 데이트는 어떠할지 뜨거운 관심이 쏠린다.

지상렬, 김희현씨와의 '썸&쌈' 이야기를 전한 신봉선의 모습 이외에, '손탁 브로' 손호영X영탁의 애잔 폭발 '촌캉스' 현장, 야간 수영장 데이트까지 즐긴 모태범♥임사랑의 '밀월여행 2탄'이 공개된다.

윤상근 기자 sgyoo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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