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민, '뮤직뱅크' 첫 MC 합격점

수준급 피아노실력+감성 보이스 매력 발산

김수진 기자 / 입력 : 2022.10.01 09:54 / 조회 : 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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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뮤직뱅크' MC 이채민 /사진 제공=골드메달리스트
신인 이채민이 '뮤직뱅크' MC로서 첫 방송을 매끄럽게 진행했다.

지난 30일 방송된 KSB 2TV '뮤직뱅크'에서 이채민은 38대 은행장으로서 부드러운 진행실력과 완벽한 비주얼을 선보이며 첫 방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날 이채민은 장원영과 함께 영화 '라라랜드'의 OST 'City of Stars'와 10CM, 오렌지 캬라멜의 '안아줘요' 무대를 꾸미며 시청자들에게 첫 인사를 건넸다.

또한 이채민은 직접 피아노를 연주하는 것은 물론 묵직한 저음에 감미로운 보이스로 'City of Stars'를 불러 마성의 매력을 뽐냈다. MC 장원영과 '안아줘요'를 열창하며 핑크빛 케미를 자랑해 보는 이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이채민은 "반갑게 맞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함께하게 돼서 영광이며, 앞으로 열심히 해보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채민은 첫 MC 임에도 불구하고 매끄러우면서도 센스 있는 진행을 했다.

그동안 이채민은 tvN '하이클래스'에서 비서 안승조 역으로 안방극장에 첫 눈도장을 찍었으며, KBS 2TV '너에게 가는 속도 493km'에서 배드민턴 선수 이지호 역을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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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뮤직뱅크' MC 이채민 /사진 제공=골드메달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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