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생의법칙2' 배정남, 美 축제서 거북선 보트+장군 복장..시선 강탈

이빛나리 기자 / 입력 : 2022.09.29 21:34 / 조회 : 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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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공생의 법칙 2' 방송화면
'공생의 법칙2' 배정남이 거북선 보트와 장군 복장으로 시선을 끌었다.

29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공생의 법칙2'에서는 ESG 특공대(김병만, 배정남, 박군)가 미국 일리노이 강에서 펼쳐지는 대회 레드넥 피싱 토너먼트 축제에 참가했다. 레드넥 피싱 토너먼트 축제는 생태계 교란 종인 침입성 잉어를 잡는 축제이다.

이날 ESG 특공대는 거북선을 모방하여 자신들의 보트에 용머리 모형을 달아 보트를 장식했다. 김병만은 포졸의 복장으로 나타나 웃음을 안겼다. 배정남은 이순신 장군을 연상케 하는 장군 복장을 해 축제에서 이목을 끌었다.

김병만은 배정남에 "장군복 어울리는데?"라고 칭찬했다. 제작진은 "진짜 이순신 장군인 줄 알았다"고 전했다. 하지만 배정남은 얼마 못 가 "너무 덥다"라며 환기가 안되는 장군 옷에 힘들어했다.

이후 ESG 특공대는 잉어를 잡기 위해 보트에 탑승했다. 대회 규칙은 오전과 오후 각각 두 시간 동안 최대한 많은 잉어를 잡으면 되며 1등 2등 3등에게는 두둑한 상금도 수여된다.

이빛나리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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