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의 집' 박예린, 정헌 친아빠라는 사실에..충격 [별별TV]

이빛나리 기자 / 입력 : 2022.09.29 20:05 / 조회 : 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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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비밀의집' 방송화면
'비밀의 집' 박예린이 정헌이 친아빠라는 사실을 듣고 충격받아 쓰러졌다.

29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비밀의 집'에서 우지환(서하준 분)이 우솔(박예린 분)을 이용하려고 하는 남태형(정헌 분)에 분노했다.

우지환은 남태형의 멱살을 잡으며 "이게 인간인가? 내 딸 아픈 거 가지고 나랑 거래를 하자는 거냐?"라며 분노했다. 남태형은 "내 간줘서 내 딸 살리고 딸 덕에 나도 사는 덕인데"라며 뻔뻔한 태도를 보였다.

남태형은 분노하는 우지환에 "내 딸 솔이 내가 살리겠다는데 왜"라고 소리쳤다. 병원에 입원 중이던 우솔(박예린 분)은 남태형의 이야기를 듣고 충격받았다.

우솔은 우지환에 "저 아저씨가 왜 내 아빠라고 그래?"라며 울먹였다. 이후 백주홍이 우솔을 찾으러 왔고 우솔은 백주홍에 "2층 아저씨가 내 아빠예요?"라고 물으며 혼란스러워했다. 우솔은 우지환을 바라보며 "아빠가 내 아빠잖아요"라며 울부짖었다.

우솔은 "저 아저씨가 하는 말 다 들었단 말이야"라며 소리쳤다. 우솔은 남태형에 "아저씨가 그랬잖아요. '내 딸 솔이 내가 살린다'고 그랬잖아요. 진짜예요?"라고 물었다. 우솔은 당황한 남태형의 모습에 "싫어요. 저 아저씨 딸 싫어"라며 몸부림치다 쓰러졌다.

이빛나리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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