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병 걸릴 것 같아" 김준희, 호텔 소음 피해에 울분

김노을 기자 / 입력 : 2022.09.29 08:48 / 조회 : 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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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준희 인스타그램
방송인 겸 온라인 쇼핑몰 CEO 김준희가 호텔 소음 피해를 입었다.

김준희는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김준희가 머문 것으로 보이는 호텔 내부 모습이 담겨 있다. 편안한 분위기가 인상적이다.

하지만 김준희는 "기계 소음 때문에 정신병 걸릴 것 같은 호텔. 절대 오지 마세요. 다신 안 옴"이라며 울분을 토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김준희는 지난 2020년 연하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함께 쇼핑몰을 운영 중이다.

김노을 기자 sunset@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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