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는 나를 자랑스러워해"..이동휘♥정호연, 7년차 커플의 굳건한 사랑 [★NEWSing]

김미화 기자 / 입력 : 2022.09.28 08:40 / 조회 : 3170
  • 글자크기조절
image
이동휘, 정호연 /사진=이동휘 인스타그램, /AFPBBNews=뉴스1=스타뉴스


배우 이동휘, 정호연 커플이 7년차 커플의 굳건한 사랑을 드러냈다.

이동휘와 정호연은 지난 26일 영화 '인생은 아름다워' VIP 시사회에 참석했다. 이동휘는 이날 자신의 SNS에 영화 시사회에 참석한 사진을 공개하며 '극한직업' 류승룡과의 인연을 자랑했다.

이어 지난 27일에는 배우 류승룡이 정호연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인생은 아름다워' VIP 시사회에 참석한 정호연과의 인증샷을 올린 것이다. 정호연 역시 이 사진을 가져가서 하트 표시를 하며 응원했다.

이처럼 이동휘 정호연이 나란히 '인생은 아름다워' VIP 시사회에 참석한 것이 공개 되며 눈길을 끈다.

image
/사진=정호연 인스타그램 스토리


이동휘와 정호연은 지난 2016년 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앞서 정호연은 '오징어 게임' 흥행 후, 연인인 이동휘의 반응을 묻는 질문에 "나를 자랑스러워하고 있다. 같은 일을 하는 사람이다 보니까 더 좋다"라며 "좋은 선배님이자 좋은 친구이자, 좋은 사람인 것 같다. 엄청 격려도 많이 해주고 걱정도 많이 해주고 있다. 아빠 같기도 하고 그렇습니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후 정호연은 스타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오빠는 제가 해외에 있을때 '무사히만 돌아와, 건강히만 와'라고 한다. 뭐 다른거 다 안돼도 되고 상관없으니까, 그냥 건강히 무사히만 돌아오라고 한다. 다들 저에게 기대하는 뭔가가 있기에, 뭔가를 성사시켜야 되고, 뭔가를 해내야 된다는 것만 신경 썼는데 오빠는 저에게 건강하기만 하라고 한다"라며 굳건한 애정을 자랑했다. 또 정호연은 '유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서도 이동휘를 언급하며 쿨하고 당당한 연애를 이어가고 있다.

이동휘 역시, 정호연이 미국배우조합상 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자, 여자친구의 목에 금메달을 건 사진을 게재하며 응원하기도 했다.

한편 이동휘와 정호연은 지난 2016년 1월 열애 사실이 공개 됐으며, 이동휘가 '응답하라 1998'에 출연 전부터 교제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두 사람은 9살 나이차이가 난다.

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

관련기사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김미화|letmein@mt.co.kr 트위터 페이스북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미화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