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드림' 이용진 "듀스 존경..故김성재 아바타 모습 보며 감동"

윤상근 기자 / 입력 : 2022.09.27 11:19 / 조회 : 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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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TV조선


'아바드림' 출연진이 프로그램 관전 포인트에 대해 짚었다.

TV조선 새 예능 '아바드림'은 27일 오전 11시 조선팰리스 서울 강남 3층 더그레이트홀 대연회장에서 제작발표회를 열었다. 현장에는 김현철 이용진 유세윤 이진호가 참석했다.

이날 최용호 대표는 "세계관이 연결돼 있는 리얼 버라이어티를 버추얼로 연결한 메타버스 버라이어티"라고 프로그램에 대해 소개했다. 홍동명 대표도 "'아바드림'에 출연해주시는 드리머의 꿈과 희망을 담은 부분에 더 포인트를 맞춰봤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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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TV조선


이용진은 "듀스 형님들을 존경하고 사랑했는데 김성재 형제가 아바타로 등장했을 때 가장 기억에 남는다"라고 답했고 유세윤은 "2명의 본캐와 아바가 함께 무대를 만든다. 4인의 정체성이 만들어지는 무대가 실사가 아닌 그래픽을 보고도 감동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인상적이었다"라고 답했다.

김현철은 "트리뷰트가 포인트"라며 "총 4명의 캐릭터를 따와서 만드는 무대에서 김자옥 김성재 서지원 등의 모습을 보며 감동했다"라며 " 직접 생전에 마주하고 이야기를 했던 입장에서 너무 감동을 받았던 것 같다"라고 답했다. 이진호는 "본캐 추리 과정이 재미있었다. 이 과정에서의 케미도 재미있었고 특히 유인나의 활약도 대단하다. 보면서 본캐가 누구인지 궁금한 상황도 재미있을 것이다"라고 예고했다.

'아바드림'은 시공간을 초월한 가상 세계에서 버추얼 아바타가 등장해 환상적인 무대를 진행하는 한국 최초의 메타버스 AI 음악쇼.

'아바드림'은 오는 10월 3일 방송된다.

윤상근 기자 sgyoo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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