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의 집' 윤아정, 정헌에게 "박예린 내 친조카다"[별별TV]

김옥주 인턴기자 / 입력 : 2022.09.23 20:12 / 조회 : 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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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일일드라마 '비밀의 집' 방송 화면 캡쳐
'비밀의 집' 정헌은 윤아정, 박예린과 불편한 식사자리를 하게 됐다.

23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비밀의 집'에서는 브라운(윤아정 분)은 남태형(정헌 분)을 만나 솔이(박예린 분)와 함께 식사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애니 브라운(윤아정 분)은 남태형을 만나 솔이(박예린 분)와 함께 식사했다. 남태형은 "저 아이한테 왜 그렇게 신경쓰는 거냐"라며 의아해 했다.

그러자 애니는 "아, 내가 이 얘기를 미처 못했다. 솔이 사실은 내 친조카"라고 알렸다. 또한 "사실은 세상 떠난 내 동생 민영이의 딸이더라. 아이 아빠가 모른 척하는 바람에 지환이가 대신 자기 딸로 솔이를 키웠던 것"이라고 밝혔다.

남태형은 크게 놀랐다. 애니는 "많이 놀라네, 남태형? 내가 알게 될 거라 생각 못했나?"라고 생각했다. 그는 남태형을 향해 "얼마나 놀라고 분노했는지 모른다"라면서 "자기 딸도 모른 척한 그 인간 같지도 않은 사람한테 분노했다"라고 강조해 남태형을 더욱 당황하게 만들었다.

김옥주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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