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탈코치 제갈길' 정우, 권율에 반항..선수 관두고 코치 전향

안윤지 기자 / 입력 : 2022.09.12 22:54 / 조회 : 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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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멘탈코치 제갈길' 방송 캡처
'멘탈코치 제갈길' 배우 정우가 태권도를 그만두고 멘탈 코치가 됐다.

12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멘탈코치 제갈길'에서는 새로운 인생을 사는 제갈길(정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과거 제갈길은 구태만(권율 분)에게 "왜 맨날 우리만 스파링 파트너냐. 후배들 중에 우리 둘만 있지 않나. 지는 역할만 하면 우리는 언제 이기냐. 나도 곧 대회다"라며 반항했다.

이후 그는 야구 방망이로 다리를 맞았지만 굴하지 않고 대회에서 경기를 이어갔다. 구태만을 이길 듯 싶었지만 결국 그는 지고 말았다.

그대로 기절하게 된 제갈길은 수술을 마친 뒤 일어났다. 당시 제갈길의 부친이 시위를 벌이다 3억 빚을 얹게된 걸 알고 태권도 장에서 난리친 그는 선수 영구 정지를 당했다. 제갈길은 지팡이를 짚고 멘탈코치의 길로 접어들어 놀라움을 안겼다.

안윤지 기자 zizirong@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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