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조2' 개봉 2일전 예매량 12만장 돌파..'범죄도시2' 넘는 기록

김미화 기자 / 입력 : 2022.09.05 08:06 / 조회 : 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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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공조2 :인터내셔날'


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이 개봉 2일 전 사전 예매량 12만 장을 돌파했다.

5일 영진위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공조2 : 인터내셔날'은 이날 사전 예매량 12만 6849장을 기록했다.

'공조2: 인터내셔날'은 글로벌 범죄 조직을 잡기 위해 다시 만난 북한 형사 '림철령'(현빈 분)과 남한 형사 '강진태'(유해진 분), 여기에 뉴페이스 해외파 FBI '잭'(다니엘 헤니 분)까지, 각자의 목적으로 뭉친 형사들의 예측불허 삼각 공조 수사를 그린 영화다.

개봉 한 주 전부터 영진위 통합전산망 및 극장 3사 예매 사이트 예매율 1위에 오른 '공조2 : 인터내셔날'은 개봉 이틀전 사전 예매량 12만 장을 돌파하며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이는 지난 5월 개봉해 1269만 관객을 동원한 '범죄도시2'의 개봉 이틀 전 예매량인 11만 4000장을 뛰어넘는 수치. 개봉 이틀 전 기준, 천만 관객을 모은 '신과함께-죄와 벌'(2017)의 6만 5천 장, '부산행'(2016)의 7만 4천장을 훌쩍 뛰어넘는 수치다.

한편 '공조2 : 인터내셔날'은 9월 7일 개봉한다.

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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