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11살차 유라와 남다른 우정..생얼로 찾은 개인전

김미화 기자 / 입력 : 2022.08.22 07:17 / 조회 :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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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송혜교 인스타그램


배우 송혜교가 11살 차이 나는 걸스데이 출신 유라와 남다른 우정을 자랑했다.

송혜교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유라의 개인전 전시를 찾은 사진을 게재했다. 송혜교는 "개인 전시회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유라의 SNS 계정을 태그했다. 공개 된 사진 속 송혜교는 자신의 반려견과 함께 유라의 개인전을 찾은 모습. 송혜교는 메이크업을 하지 않은 생얼에 모자를 쓰고 흰색 셔츠를 입은 편안한 차림이다. 생얼에도 미모가 눈부시다. 송혜교는 하네스를 찬 반려견 루비를 끌어 안오 미소를 짓고 있다.

그 옆에서는 전시회를 연 유라가 서 있다. 유라는 송혜교 반려견 루비의 손을 잡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웃고 있다.

송혜교와 유라는 SBS 드라마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에서 인연을 맺은 후 친분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송혜교는 김은숙 작가의 넷플릭스 드라마 '더 글로리'로 시청자를 만날 예정이다.

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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