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한지혜, 남편 최초 공개 → 이찬원 청와대 나들이 [★밤Tview]

이상은 기자 / 입력 : 2022.08.19 22:23 / 조회 : 688
  • 글자크기조절
image
/사진=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화면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한지혜의 남편이 최초 공개됐다.

19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한지혜의 남편이 한지혜를 위해 모닝 샌드위치를 만들어주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한지혜는 엄마가 된 모습으로 등장했다. 한지혜의 남편은 육아 중인 한지혜를 위해 모닝 샌드위치를 준비했다. 요리하는 모습에 붐은 "요리 잘 하실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연복은 한지혜 남편의 요리 영상을 보며 "(계란) 프라이까지 제대로다. 맛있겠다"라며 감탄했다. 한지혜 남편은 샌드위치에 트러플 향 꿀로 마무리해 먹음직스럽게 완성했다.

한지혜는 완성된 샌드위치를 보며 "오빠 샌드위치가 정체불명인데"라고 말했다. 한지혜 남편은 "좀 잘라 줄까. 나는 하라는 대로 했는데"라며 머쓱하게 돌아섰다. 한지혜는 웃으며 "이거 방송 나가면 맨날 해주는 줄 알겠다. 그렇지"라고 놀렸다.

image
/사진=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화면


한편 이찬원은 청와대 방문에 신났다. 이날 트로트 가수 이찬원이 한식 연구가 한연주의 음식을 먹고 감탄했다.

이찬원은 한식 연구가 한윤주 선생님을 통해 2017년도 트럼프 대통령과의 만찬을 시식할 기회를 얻었다. 한윤주는 "만찬 비하인드를 털어놓고 싶었는데 찬원씨한테 털어놓게 됐다. 청와대에서 만찬을 맡기며 세 가지 요청을 했다"라며 청와대 만찬에 대해 이야기했다. 세 가지 요청은 음식에 메시지를 담아달라, 미국 대통령의 입맛에 맞춰라, 미국 대통령의 입맛에 맞추되 한식이어야 한다고 소개했다. 한윤주는 구황작물 반상을 소개하며 이찬원에게 시식하게 했다.

이찬원은 옥수수조죽을 먹고 "너무 맛있는데요. 달짝지근한데 전혀 자극적이지 않다. 죽인데 수프와 비슷하다"라며 감탄했다. 이찬원은 한윤주에게 "실례가 안된다면 옥수수죽을 리필할 수 있냐"라며 웃었고, 이어 "레시피도 주실 수 있냐"라고 물었다. 한윤주는 흔쾌히 리필해 주었고 레시피 전달도 약속했다.

이후 이찬원은 독도새우에 맛에 감탄했다. 이찬원은 "내가 독도새우를 먹어보다니, 풍미가 정말 진하고, 우리나라에도 랍스터 이상으로 맛있는 새우가 있었는데 우리는 항상 랍스터를 찾았다는게"라며 감탄과 아쉬움을 표현했다.

이상은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관련기사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