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인 "'D.P.' 시즌2, 현장 분위기 최고..힘들지만 재밌어" [화보]

김나연 기자 / 입력 : 2022.08.19 09:18 / 조회 : 984
  • 글자크기조절
image
정해인 / 사진=아레나옴므플러스
배우 정해인이 차기작에 대해 밝혔다.

정해인은 최근 한 패션 매거진과 화보 촬영 및 인터뷰를 진행했다. 영국 럭셔리 패션 브랜드 버버리와 함께한 이번 화보에서 정해인은 전통적인 클래식과 화려한 펑크가 결합된 영국적 문화 고유의 이중성을 담은 2022 F/W 버버리 컬렉션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는 촬영을 마친 드라마 '커넥트'와 제작 중인 드라마 'D.P.' 시즌2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쳤다. 미이케 다카시 감독의 연출로 기대를 모은 드라마 '커넥트'에 대해서는 "감독님이 새로운 시도를 정말 많이 한다. 워낙 영화를 많이 만드신 대가셔서 저도 기대가 크다. 얼마 전 후시 녹음하면서 일부 장면을 봤는데 무척 잘 나온 것 같다"고 밝혀 기대감을 높였다.

시즌 2로 다시 만난 드라마 'D.P.' 배우들과의 만남도 전했다. 그는 "1년 반 만에 다시 만났는데, 공백이 전혀 느껴지지 않았다. 서너 달 못 본 느낌이었다. 현장 분위기가 정말 좋아서, 몸은 힘들지만 재밌고 보람 있었다"고 밝혔다.

정해인은 최근 데뷔 9주년을 맞아 팬들과의 만남을 가진 이야기도 전했다. 정해인은 데뷔 후 꾸준히 해마다 여러 작품을 선보인 성실함의 동력은 무엇이냐는 물음에는 "일과 삶의 균형을 유지하려고 노력하는 편이다. 그게 건강한 삶인 것 같다"고 균형 있는 생활을 강조했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관련기사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