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RM·제이홉도 팬이었네..'빌리 아일리시' 특급 만남[스타IN★]

한해선 기자 / 입력 : 2022.08.16 16:07 / 조회 : 469
  • 글자크기조절
image
/사진=RM 인스타그램
image
/사진=RM 인스타그램


그룹 방탄소년단 RM과 제이홉이 팝 가수 빌리 아일리시와 만났다.

RM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ad guys.."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RM이 제이홉과 함께 지난 15일 빌리 아일리시의 내한 콘서트를 관람한 모습이 담겼다. RM과 제이홉은 빌리 아일리시와 그의 오빠인 가수 겸 프로듀서 피니즈 오코넬을 따로 만나 친목을 다지기도 했다.

image
/사진=제이홉 인스타그램
image
/사진=제이홉 인스타그램


제이홉 역시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appier Than Everrr"라며 RM과 함께 빌리 아일리시 콘서트를 관람한 인증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빌리 아일리시는 15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6 빌리 아일리시' 공연을 개최하고 한국 팬들을 만났다.

이날 빌리 아일리시는 공연 후반부 자신의 두 번째 정규 앨범 'Happier Than Everrr' 수록곡 'Lost Cause'를 부르던 중 태극기를 걸쳐매는 퍼포먼스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그는 2018년에 이어 올해까지 광복절에 내한공연을 해 국내 팬들에게 더 큰 인상을 줬다.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관련기사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