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맨파', 오늘(16일) 선공개 영상 라이브 스트리밍

이덕행 기자 / 입력 : 2022.08.16 13:27 / 조회 : 6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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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엠넷
몸으로 증명하는 남자들의 춤 싸움 Mnet '스트릿 맨 파이터(이하 '스맨파')'가 23일 첫 방송을 앞두고 선공개 영상을 유튜브 '더 춤'을 통해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공개한다.

16일 오후 10시 20분 공개될 '스맨파'의 선공개 영상은 크루들의 치열한 신경전과 모두의 관심이 쏠린 배틀도 일부 선보일 예정이다. '스맨파'의 메인 무대가 될 엄청난 스케일의 파이터 클럽에 들어서며 댄서들은 처음부터 우승을 향한 포부와 함께 힘찬 에너지를 뽐내며 입장한다. 그러나 럭셔리한 파이터 클럽에 감탄하는 것도 잠시, 자신들의 아지트에 들어선 크루들은 당황스러운 모습을 목격하고 다시금 전의를 불태웠다고 해 오늘 영상에 궁금증을 더한다.

또한, 각 크루가 예상한 서로의 예상 순위와 댄서들의 첫 대결인 노리스펙 약자 지목 배틀 무대도 공개된다고 해 '스맨파'를 기다리고 있는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더욱 높일 예정이다. 선공개 영상에는 서로 얽힌 과거의 사연이 있는 엠비셔스 노태현과 프라임킹즈 트릭스의 배틀이 펼쳐진다. 이들이 펼칠 춤 싸움과 둘 만의 이야기를 오늘 밤 10시 20분 라이브 스트리밍되는 선공개 영상에서 먼저 엿볼 수 있다.

한편, 앞서 '스맨파' 제작진은 프로 댄서들의 눈 뗄 수 없는 배틀을 보는 MC 강다니엘과 파이트저지 보아, 은혁, 장우영의 리액션캠을 공식 채널 '더 춤'을 통해 업로드했다. MC 강다니엘은 '스우파'에 이어 안정적인 진행 실력을 보이며 배틀을 이끌어간다. 적절한 추임새로 배틀을 더욱 흥미롭게 만들기도 하고, 때로는 진지하게 배틀을 감상하면서 댄서들을 향한 감탄을 표현하기도 한다. 리액션캠 말미에는 "너무 재밌다. 앞으로 세 달 동안 보네!"라며 기대감을 숨기지 않기도 했다.

파이트저지 3인의 리액션캠도 공개됐다. 본격적인 배틀이 벌어지자 보아는 배틀을 즐기면서도 냉철한 평가를 위해 유심히 무대를 지켜보는 모습을 보여 그녀의 심사 평이 더욱 기다려진다. 또 '스맨파'에 파이트저지로 합류한 은혁과 장우영은 배틀에 과몰입하며 찐리액션을 숨기지 않았다. 이들이 '스맨파'에 불어넣을 새로운 에너지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덕행 기자 dukhaeng1@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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