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조2' 임윤아 "현빈→다니엘 헤니..나홀로 삼각관계" 너스레

여의도=김미화 기자 / 입력 : 2022.08.16 11:32 / 조회 : 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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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아 / 사진=이동훈 기자


배우 임윤아가 '공조2'에서도 귀여운 활약을 예고한다.

16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 서울에서 영화 '공조2 : 인터내셔날'(감독 이석훈)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현빈, 유해진, 임윤아, 진선규, 이석훈 감독이 참석했다.

'공조2: 인터내셔날'은 글로벌 범죄 조직을 잡기 위해 다시 만난 북한 형사 '림철령'(현빈 분)과 남한 형사 '강진태'(유해진 분), 여기에 뉴페이스 해외파 FBI '잭'(다니엘 헤니 분)까지, 각자의 목적으로 뭉친 형사들의 예측불허 삼각 공조 수사를 그린 영화다.

임윤아는 "'공조2'에서는 직업이 생겼다. 1편에서는 구박만 받는 백수처제 였다가 이제는 집에서 뷰티 유튜버를 하게 됐다"라며 "또 변화가 있다면 , 철령에게 뺏겼던 마음을 새로 등장하는 잭(다니엘 헤니 분)이라는 인물에게 마음 나눠준다. 그러면서 스스로 갈등하는 부분이 생겼다. 자의로 만든 삼각관계가 생겼다"라고 전했다.

한편 '공조2: 인터내셔날'은 9월 7일 개봉 예정이다.

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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