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적응 완료' 홀란드, 스페인에서 깜짝 등장 '근육질 몸매 과시'

심혜진 기자 / 입력 : 2022.08.15 20:33 / 조회 : 2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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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링 홀란드./사진=영국 더선
엘링 홀란드(22·맨시티)가 짧은 휴가를 받고 곧장 스페인으로 날아갔다.

영국 더 선은 15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시티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본머스와 경기에서 승리한 후 선수들에게 휴식을 줬다. 홀란드는 짧은 휴가를 위해 곧장 스페인으로 날아갔다"고 보도했다.

맨시티는 지난 13일 '2022~2023시즌 프리미어리그 2라운드' 본머스와의 경기에서 4-0 대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2연승을 달린 맨시티는 승점6으로 1위 자리에 올랐다. 선발 출전한 홀란드는 단 두 번의 패스로 1도움을 올렸다.

홀란드는 지난 8일 웨스트햄과의 개막전에서 EPL 데뷔전을 치렀다. 당시 멀티골을 터트리며 팀의 2-0 승리를 견인했다.

홀가분하게 2경기 모두 승리를 이끌고 휴가를 떠났다. 홀란드가 선택한 휴가지는 스페인 말라가주의 도시인 마르베야다.

해변에 나타난 홀란드를 보고 팬들도 깜짝 놀랐다. 홀란드의 갑작스러운 등장에 모여들기 시작했다. 사진을 찍는 팬들도 있었다. 어린 팬들은 공을 들고와 함께 축구하기를 원하기도 했다.

하지만 홀란드는 수영을 하며 휴가를 보냈다. 특히 블랙 수영복을 입고 근육질 몸매를 과시했다.

매체는 "홀란드가 맨체스터로 돌아가기 전까지 얼마나 마르베야에 머무를지 모르겠다. 오는 22일 뉴캐슬과 경기가 있기 때문에 긴 휴식시간을 갖지는 못할 것이다"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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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링 홀란드(왼쪽)의 등장에 팬들이 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영국 더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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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링 홀란드./AFPBBNews=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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