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 공격수-미드필더 모두 빼온다! 첼시의 장바구니

스포탈코리아 제공 / 입력 : 2022.08.11 20:15 / 조회 : 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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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반진혁 기자= 첼시가 FC바르셀로나 선수 빼오기를 추진한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11일(한국시간) “첼시는 바르셀로나가 이적을 허용한다면 피에르 에메릭 오바메양과 더 용 영입 준비가 되어 있다”고 전했다.

첼시는 이번 여름 이적 시장을 통해 최전방과 중원 보강을 추진하려는 움직임을 보이는 중이다.

로멜로 루카쿠, 티모 베르너가 떠나면서 공격에 공백이 생겼고 은골로 캉테의 장기적인 대체자를 물색 중이다.

첼시의 레이더망에는 오바메양과 더 용이 걸려들었다. 두 선수 모두 팀을 떠날 수 있는 분위기가 감지되고 있기 때문이다.

오바메양은 지난 1월 아스널을 떠나 바르셀로나로 합류해 새로운 도전에 나섰고 건재함을 과시하면서 핵심 자원으로 자리매김했다.

하지만, 이번 시즌은 상황이 달라졌다.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가 합류하면서 입지가 불안해질 수도 있다는 분위기가 감지되는 중이다.

특히, 바르셀로나는 연봉 상한선에 맞춰 선수 등록이 가능하다는 리그 규정을 지켜야 하는 상황에서 오바메양 정리를 계획한 것으로 알려졌다.

더 용은 당초 바르셀로나가 사수 의지가 강했지만, 코로나 여파로 재정이 엉망이 되면서 매각 가능 입장으로 돌아섰다.

첼시는 이번 시즌부터 새로운 구단주 토드 보엘리 체제로 돌입한다. 강한 임팩트가 필요하다는 의견과 함께 이적 시장에서 적극적으로 움직이려는 조짐을 보이는 중이다.

첼시는 전력 보강을 위해 바르셀로나 공격수, 미드필더를 장바구니에 담고 가능하다면 모두 품겠따는 의지를 보이는 중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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