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헤니, 일상이 화보네..반려견과 초호화 요트 나들이 [스타IN★]

김나연 기자 / 입력 : 2022.08.11 18:43 / 조회 : 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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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헤니 / 사진=다니엘 헤니 인스타그램
배우 다니엘 헤니가 반려견과 화보 같은 일상을 공유했다.

다니엘 헤니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첫 번째 친구 로스코와 노을 나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다니엘 헤니가 반려견 로스코와 함께 요트로 나들이를 떠난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아름다운 석양을 배경으로 한 다니엘 헤니와 반려견의 화보 같은 일상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다니엘 헤니는 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에 해외파 형사 '잭'으로 출연한다. '잭'은 스위트한 미소와 스마트한 두뇌 그리고 퍼펙트한 실력의 소유자로 글로벌 범죄에 연루된 범죄 조직을 잡기 위해 '림철령'(현빈 분), '강진태'(유해진 분)와 예정에 없던 공조 수사에 나서는 인물이다.

다니엘 헤니가 출연하는 '공조2: 인터내셔날'은 오는 9월 개봉 예정이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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