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는 직진' 카이스트 출신 의사 등장..최여진→송해나 '깜짝'[별별TV]

이상은 기자 / 입력 : 2022.08.10 23:37 / 조회 : 6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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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예능 프로그램 ‘연애는 직진’ 방송화면


'연애는 직진'에서 김지훈이 카이스트 출신 의사라는 직업을 밝혀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연애는 직진'에서는 남자 회원들의 직업이 공개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직업 공개에 앞서 최윤영은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지훈씨는 IT 계열 아니면 연구원, 변호사 느낌이다. 외모에서 똑똑함이 보인다"라고 말했다. 송해나는 "금융권이나 해외를 왔다 갔다 할 것 같다"라며 똑똑한 이미지를 표현했다.

김지훈은 "나는 37살이고 직업은 의사야"라고 말했다. 여성 회원들(최여진 최윤영 유빈 송해나)은 직업 발표에 술렁이기 시작했고, 스튜디오에서 VCR로 모습을 지켜보던 진행진(이현이 이석훈 윤태진 정세운)도 반전 직업에 놀라 감탄했다. 이어 이현이는 "그 (똑똑한) 느낌이 맞네요"라고 말했다.

송해나는 "무슨 의사. 무슨 의사"라고 물었고, 김지훈은 "성형외과야"라고 답했다. 이어 "종합병원에서 성형외과에서 일하고 있고 미용도 하지만 재건 성형을 주고 하고 있어. IT 이야기가 나왔는데 내가 공대를 나왔어. 나는 카이스트 생명과학과를 나왔고, 대학원을 의대(의전원)로 갔다"라고 본인 소개를 마쳤다.

이상은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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