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태오, 폭우 피해 복구 위해 2천만 원 기부..'국민 유죄남'의 선행

김나연 기자 / 입력 : 2022.08.10 18:48 / 조회 : 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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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태오가 2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진행된 영화 '비상선언'(감독 한재림) VIP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상 초유의 항공테러로 무조건적 착륙을 선포한 비행기를 두고 벌어지는 리얼리티 항공재난 영화 '비상선언'은 오는 8월 3일 개봉한다. /2022.07.25 /사진=이동훈 기자 photoguy@
배우 강태오가 폭우 피해 복구를 위해 2천만 원을 기부했다.

강태오 소속사 맨오브크리에이션에 따르면 강태오는 10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기부금 2000만 원을 전달했다.

1907년 기상청 관측이 시행된 이후 115년만에 최고치 폭우가 내리며 곳곳에서 피해 소식이 전해졌다. 강태오는 폭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빠른 복구와 이재민을 위해 마음을 전달하며 선한 영향력을 행사했다.

강태오는 ENA 수목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서 한바다 로펌 송무팀 직원 이준호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드라마의 인기에 힘입어 '국민유죄남', '국민섭섭남' 등으로 불리는 강태오는 4주 연속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위를 기록하며 '대세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한편 1994년생인 강태오는 올해 군 입대를 앞두고 있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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